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가 내년 정규시즌 3경기를 멕시코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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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즈는 14일 샌디에이고가 주최하는 5월 4~6일 다저스전이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의 국제화를 위한 해외 경기다. 참가 선수에게는 1만5000달러, 선수 외 스태프에게는 4만달러의 수당이 지급된다고 한다. 이 신문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2019년과 20120년 개막전의 아시아 지역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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