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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출간한 이적의 그림책 '어느 날,'은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사유에서 비롯되었다. 어린 시절 죽음에 대해 막연한 공포를 느꼈던 기억이 아이에게 다가온 죽음의 의미에 관심을 갖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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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은 "좋아하는 책 중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가의 '사자왕 형제의 모험'이 있는데, 어린 시절 죽음에 대해 느꼈던 두려움을 많이 치유해 준 책이다. '어느 날,'도 독자들에게 그런 책이 되었으면 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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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은 지난 2013년 11월 5집 앨범 '고독의 의미'로 차트를 석권한 이래 4년만에 자신의 신곡을 발표한다. 또한 이적은 오는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D에서 '멋진 겨울날'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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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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