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건국대병원이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원내 대강당(지하3층)에서 '돌출입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강의는 강나라 건국대병원 양악수술센터 교수가 진행한다. 강나라 교수는 "'돌출입'은 한국뿐 아니라 치과교정학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100년 전부터 치료방법에 대한 기나긴 논쟁이 있었다"며 "인터넷만 찾아봐도 나오는 다양한 치료법으로 인해 어떤 치료 방법이 옳은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의 의문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