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즈주스 스타트업 콜린스그린(대표 정승빈)이 내츄럴/신선푸드로의 사업영역 확장을 선언하고, 그 시작으로 11월 15일부터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쿠치나'의 정통 이탈리안 수프 4종과 죽 3종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4년 5월 설립되어 착즙 주스(클렌즈주스)를 직접 제조하고 O2O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콜린스그린은 무농약?유기농 채소와 과일 대부분을 국내 농가에서 직접 구매해 자체 온라인몰과 마켓컬리를 통해 클렌즈주스와 프로그램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콜린스그린은 원재료의 품질, 최소한의 가공, 신선식품을 주요 키워드로 건강한 식단에 꼭 필요한 식음료들을 도입, 기존 주스프로그램과 연결하여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한 식단을 제안할 예정이다.
라쿠치나는 1990년 오픈한 대한민국 1세대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중식, 카페, 웨딩, 연회, 가공식품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온 외식 전문 기업이다.
콜린스그린 정승빈 대표는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건강식단, 다이어트 식단, 클린이팅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지난 3년여 간 콜린스그린 고객들의 니즈를 면밀하게 파악한 끝에 푸드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게 되었다. 재료의 높은 퀄리티와 신선도, 최소한의 가공, 맛, 영양 밸런스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생활에서 부담없이 시도해볼 수 있는 식단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는 여전히 높다고 판단했으며, 이는 콜린스그린의 전문 영역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한편 콜린스그린은 오는 11월 22일까지 라쿠치나 푸드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콜린스그린 회원들에 한해 전 상품 4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콜린스그린과 라쿠치나가 함께하는 이번 신상품 출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콜린스그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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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콜린스그린은 원재료의 품질, 최소한의 가공, 신선식품을 주요 키워드로 건강한 식단에 꼭 필요한 식음료들을 도입, 기존 주스프로그램과 연결하여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한 식단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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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스그린 정승빈 대표는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건강식단, 다이어트 식단, 클린이팅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지난 3년여 간 콜린스그린 고객들의 니즈를 면밀하게 파악한 끝에 푸드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게 되었다. 재료의 높은 퀄리티와 신선도, 최소한의 가공, 맛, 영양 밸런스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생활에서 부담없이 시도해볼 수 있는 식단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는 여전히 높다고 판단했으며, 이는 콜린스그린의 전문 영역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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