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루는 MBC '당신이 너무합니다'에서 부자 관계로 인연을 맺은 전광렬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커피차를 보낸 것. 당시 전광렬은 처음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비중 있는 배역을 맡게 된 이루를 위해 연기선생님을 자처하며 대사를 맞춰주는 등 자상한 선배로서의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이루는 그런 전광렬의 도움을 잊지 않고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