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탈세 혐의로 논란에 빠진 가수 인순이 측이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인순이 측은 17일 스포츠조선에 "앞선 보도는 오보"라며 "탈세 혐의로 고발된 사안은 이미 무혐의로 처리되었고, 분당세무서장이 추징한 금액은 부당한 과세임이 밝혀져 앞서 이미 전면 취소됐던 것"이라고 말했다.
앞선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인순이가 국세청으로부터 세금 추징을 통보받고 검찰에 고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매체는 분당세무서가 2005년부터 소득을 수년간 현금 또는 차명계좌로 받아 수십억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조세범 처벌법 위반)로 올해 초 인순이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까지 알려진 인순이의 탈루액은 60억원이 넘는다고 밝했다.
인순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근 성화 도착 환영행사에서 성화봉송 주제곡 'Let Everyone Shine'을 불렀다.
Advertisement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