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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를 찾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번 컴백 활동 스케줄 중에서 가장 설레인 일정"이라며 "오늘 각자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쓰고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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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멤버들은 "2년 2개월만에 컴백"이라며 멤버들의 인지도, 힘, 애교 등의 분야로 나눠 치열하게 순위를 가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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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측은 " 먼저,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당시 강인은 술자리에 함께 있던 친구와 다툼이 있던 중, 오해를 빚어 파출소에서 현장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에게 사과했고 현장에서 원만히 마무리한 상황입니다. 자숙 중인 상태에서 물의를 일으켜 다시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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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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