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송지안(혜리 분)은 자나 깨나 특종을 쫓는 자타공인 열혈 특종바라기. 뿐만 아니라 사회부 기자의 특성상 사건, 사고 현장을 발로 뛰어야 하는 일이 많아 그만큼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순간 역시 부지기수인 터.
Advertisement
또한 지안이 밝은 한 낮에 이러한 수모를 당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 더불어 이번 일이 기자인 그녀의 직업과 관련 있는 것은 아닌지 각종 추측을 불러 모으며 안 그래도 험난한 가시밭길이 예상되는 지안의 하루하루에 폭풍 짠내가 추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이처럼 혜리는 어떤 일이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사회부 기자 송지안의 파란만장한 일상을 극적으로 그려내며 드라마에 코믹함과 쫀쫀한 긴장감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그녀가 그려낼 사회부 기자 송지안에 대한 기대감도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