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레인즈(RAINZ) 멤버 성리가 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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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프로젝트 레인즈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성리가 부른 멜로망스의 '선물' 커버 영상을 공개해 관심 받고 있다.
영상 속 성리는 감성 발라더 면모를 보이며 감미롭게 노래를 시작한다. 매끄러운 고음 처리는 물론, 가사에 충실한 감정 전달로 성리만의 '선물'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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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리가 속한 레인즈는 일본 투어를 위해 이날 출국, 투어 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성리의 '선물' 커버 영상이 의미를 더하고 있다.
레인즈는 미니앨범 '선샤인'(Sunshine)으로 데뷔, 큰 사랑을 받으며 타이틀곡 '줄리엣'(Juliett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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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악 방송과 한류 페스티벌 등으로 팬클럽 레인저를 즐겁게 한 레인즈는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가며 일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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