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에서는 '정글 에이스' 이태곤과 강남의 활약으로 배가 든든한 정글족의 모습이 전파됐다.
Advertisement
그는 "이렇게 흰색으로 나오는 부분이 기름 부분이고 사람이 먹기 좋은 부분인데 칼이 들어가면 다 없어진다"며 낚시 전문가 다운 포스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이태곤은 함께 고생하는 현장 스태프들을 위한 2차 회뜨기에 들어갔다. 스태프들은 줄을 서서 회 맛을 봤고, 너나없이 엄지를 들어올렸다.
Advertisement
이태곤 팀은 사과맛이 나는 열매와 우리가 아는 초콜렛 맛이 안나는 카카오 열매, 비누로 쓸 수 있는 나뭇잎 등을 획득했고, 우연히 발견한 앵무새 종류의 아기새에 웃음지었다.
이날 야생닭 요리에 나선 송윤형은 "평소에 제 요리를 먹는 사람들 모습을 보면 너무 행복하다. 부족원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다"며 잡은 야생닭으로 백숙 요리를 대령했다.
야생닭으로 끓인 백숙은 쫄깃함을 넘은 탱탱한 속살로 멤버들의 입맛을 홀렸다. 국물부터 맛본 보미는 아재 리액션으로 '먹보미'의 본성을 드러냈다.
박초롱은 "백숙은 정말 몸보신 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고, 강남은 "정글에서 배도 고프고 힘도 떨어지는데 정말 보기 드문 맛있는 음식이었다"고 감탄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