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우식이 종영을 앞둔 '더 패키지'를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최우식은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에서 청년 사업가이자 7년 동안 한 여자와 연애 중인 '김경재'로 분해 호연을 펼쳤다.
시청자들이 '디테일최'라는 별명을 붙여줬을 정도로 섬세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오늘(18일) 마지막화 방영을 앞둔 최우식은 "지난해 두달 정도 프랑스에 머물면서 '더 패키지'를 촬영했다.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방송을 봤는데, 어느덧 이렇게 끝이 났다"며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경재에게 프랑스는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도시였다. 나에게도 기억에 남는 일들이 너무 많고, 지금 생각하면 내일이라도 당장 프랑스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물론 아쉬움도 남지만 훗날 떠올려보면 행복했던 기억이 많이 생각날 것 같다. 그동안 '더 패키지'를 시청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더 패키지'의 최종화는 오늘(18일) 밤 11시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