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LPGA 투어 3관왕에 올랐다. 신인이 상금왕, 올해의 선수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것은 1978년 로페스 이후 박성현이 39년 만이다.
Advertisement
대단한 결과를 손에 쥔 박성현은 "일단 내가 무슨 일을 해낸 건지 아직 잘 실감이 안난다. 올해의선수상은 나중에 결정이 나서 아직 얼떨떨한 기분이지만, 역시 상은 받고나니 기분이 최고인 것 같다. 한 시즌을 마무리하며 뿌듯한 기분이 들고, 마지막 대회가 좀 아쉬웠지만 만족스러웠던 한 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자평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15언더파 273타로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기록한 차지했다. 렉시 톰슨과 제시카 코르다(이상 미국)가 1타 차로 공동 2위에 올랐다. 톰슨은 올해 평균 타수 1위와 CME 글로브 포인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