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계상이 2017년<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12월호의 얼굴이 된 윤계상은 제니스의 새로운 시계를 차고 흥겨운 파티 화보를 위트 있게 소화했다. 특히 그가 커버 사진에 찬 제니스의 신제품 데피 엘 프리메로 21 스켈레톤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스켈레톤 다이얼을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세세히 관찰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윤계상은 이번 촬영에서 역시 장난기 넘치면서도 쿨한 매력을 뽐냈다고.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하반기를 휩쓸고 지나간 영화 <범죄도시>의 이야기와 함께 13년차 배우로서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생에 최초 악역을 누구보다 멋지게 소화해낸 그는 쉬지 않고 빨리 다음 작품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장첸보다 더 스웨그 넘치고 진중한 멋진 남자 윤계상과 제니스가 함께한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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