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섬총사' 강호동과 오광록이 고기잡이에 나섰다.
20일 밤 방송된 올리브TV '섬총사'에서는 고기잡이에 나선 강호동과 오광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과 오광록은 일찌감치 고기잡이에 나섰다. 그러나 3시간을 기다려도 고기는 잡히지 않았고, 결국 두 사람은 빈손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강호동과 오광록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두 사람은 이장님과 함께 "셋 중에 한 명만이라도 잡자"며 낚시를 하기로 했다.
강호동은 "아침은 무슨 일 있어도 자급자족해야겠다"며 "고집의 승리로 끝날 것이냐. 똥고집의 부작용일 것이냐"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계속해서 손가락만 한 망둥어만 잡혀 두 사람을 애태웠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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