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황금빛 내 인생'이 다시 한번 37%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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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은 37.7%(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회의 35.0%보다 2.7% 포인트 상승했고, 13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37.9%에 이어 다시 한번 37%대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혜선이 선우혁의 끈질길 설득 끝에 서울로 돌아갈 것을 결심했다. 그리고 신혜선의 위치 추적에 성공한 박시후가 차 안에 있는 신혜선을 발견해 "내려"라고 말하며 또 다른 설렘을 안겼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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