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프리미엄 양모부츠 이뮤오스트레일리아(Emu Australila)가 겨울시즌을 위한 FUR 슬리퍼 '네스트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2017년 겨울 첫 선을 보인 '네스트컬렉션'은 풍성한 호주산 양모에 아이보리, 핑크, 네이비, 오렌지, 그레이 등의 다채로운 컬러가 특징으로 최근 슬리퍼형태의 블로퍼와 퍼 아이템들의 인기와 트렌드와 맞물려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방송인 오프라윈프리는 자신의 이름을 딴 '오프라 매거진(O, The Oprah Magazine) 에서 해마다 그녀의 Favorite Things를 선정하고 있는데 17년 12월호에서는 바로 이뮤 오스트레일리아의 네스트컬렉션을 선정했다. 그녀는 소개글에서 "네스트 컬렉션을 멋을 아는 여성들에게 선물하면 그녀에게 최고의 날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며 선정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뮤 오스트레일리아의 네스트컬렉션은 X자형 스트랩 스타일의 Mayberry와 스트라이프 웨빙 테이프가 발모양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Wrenlette의 두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트렌디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실내뿐 아니라 스트릿 아이템과도 캐주얼하게 매치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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