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차 티저 영상은 비밀스러움을 간직한 국정원과 윤유선(국수란 역)의 카리스마 있는 연설이 교차되며 시작한다.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해 기여했다"는 윤유선의 연설, 하지만 수상한 공작을 벌이는 국정원의 모습이 등장한다. 이처럼 상반된 이야기는 티저 도입부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Advertisement
결국 윤균상은 '음모에 휘말린 사형수'가 됐다. 윤균상이 전국환에게 자신의 목숨값으로 천억을 찾겠다고 한 것. 천억을 찾는 미션에 돌입한 윤균상은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라는 목표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긴박하게 쫓기는 윤균상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마지막에 등장한 '시커먼 대한민국의 판을 뒤엎다'라는 카피는 극중 윤균상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키웠다.
Advertisement
이렇듯 스토리와 액션, 모두 담아낸 이번 영상은 또 하나의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의문의 일승'을 향한 기대감을 충족시킨 이번 티저로 시청자들은 11월 27일 첫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됐다. 대한민국의 판을 뒤엎을 가짜 형사 윤균상의 통쾌한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