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못해서 진 시합이다."
Advertisement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한숨을 내쉬었다. 대한항공은 2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패했다.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박 감독은 "이 선수가 되면 다른 선수가 안되고, 답답하다. 우리가 잘못해서 진 시합"이라며 "자꾸 쳐지고 있고 분석하고 연습하고 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까 답답하다"고 답답해 했다.
박 감독은 2세트 한선수 대신 황승빈으로 세터를 바꿨다. 박 감독은 "볼배급은 문제가 없었는데 토스의 정확도에 문제가 있었다. 팀이 침체가 되니까 분위기 전환용으로 바꿔봤다. 이것저것 시도해본 것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인천=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