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유아인이 '국가부도의 날' 출연 보도에 대해 "시나리오만 받은 단계"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22일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유아인이 영화 '국가보도의 날' 시나리오를 받은 건 맞다"며 "하지만 아직 영화 '버닝'을 촬영중인 관계로 차기작을 자세히 검토하지 못했다. 말 그대로 시나리오만 전해받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영화 '국가 부도의 날'(최국희 감독)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IMF 협상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알려지지 않은 뒷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로 배우 김혜수가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유아인은 현재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 촬영에 한창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