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근우 안영명 박정진은 한화 구단이 내년에도 핵심 전력으로 꼽은 선수들이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22일 "구단이 이들을 꼭 필요로 한다는 점은 명확히 전달됐다. 선수들과 몇 차례 만났다. 협상중이다. 구단 안을 제시해둔 상태다. 선수들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협상 시한을 못박지는 않았다. 자칫 선수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구단 안에 대한 답변은 없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정근우 박정진 안영명 모두 구단안과는 큰 의견차이를 보이고 있다. 정근우의 경우 외부FA로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뒤 4년간 리그 정상급급 2루수로 활약했지만 나이가 걸림돌이다. 계약 기간 이견이 있다. 4년 계약은 정근우와 구단 모두 협상 시작단계부터 크게 염두에 두진 않았다. 이후 협상에서 한화 구단의 제시 계약기간은 정근우의 생각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몸값도 마찬가지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