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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은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절대로 사랑해선 안 될 두 집안, 최고야(최윤영 분)네 가족과 민지석(구원 분)네 가족이 얽히고설킨 흥미진진한 관계로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 지켜야 할 가족과 원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사랑을 앞에 둔 최고야와 민지석이 이러한 운명에 맞서 어떤 선택을 할지 시청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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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주인공이나 악인이 등장하는 것이 아닌, 가족 전체를 주인공으로 삼아 차별점을 더한다. 이에 개성 뚜렷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 각양각색 케미와 현실감 넘치는 모습들로 안방극장의 모든 가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와 웃음까지 책임질 전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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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사이다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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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엮여도 제대로 엮인 두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예측불가 사건사고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벌어지는 고분군투로 유쾌함을 선사,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순간삭제 시킬 흥미진진함을 예고하고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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