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중소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GS리테일은 22일 중소 파트너사 임직원 200여명을 파르나스 타워로초청해 '2017년 동반성장 세미나'를 진행했다.
GS리테일이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동반성장 세미나는, 중소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다자간 성과공유제, 동반성장 투자재원과 동반성장 플랫폼 등 동반성장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GS리테일이 진행하고 있는 동반성장 활동의 공유 및 제도 활용을 권장하는 행사다.
올해 동반성장 세미나에는 '대중소기업 농어업 협력 재단' 관계자가 참석해 동반성장 관련 제도를 설명하고 중소기업이 동반성장 제도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다.
중소파트너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원 활동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20일 GS25와 GS수퍼마켓에 상품을 공급하는 중소 식품 제조 파트너사들의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이후 해썹)인증 취득을 돕기 위한 '제3회 GS리테일 해썹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2015년 유통업계 최초로 시작한 이후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해썹 아카데미는 해썹 인증 취득을 원하는 중소 식품 제조 파트너사가 참여해 인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받는 상생 제도다.
GS리테일이 해썹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파트너사와 함께 노력한 결과 지난 해 4개, 올해 3개 등 총 7개 중소 파트너사가 해썹 인증을 취득했다.
GS리테일 선도위생 혁신팀은 중소 파트너사들이 해썹 인증 취득에 대한 니즈는 있으나 취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확인하고, 중소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년 해썹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중소기업들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식품 유통을 위해 해썹 인증을 원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국가기관이 위탁 운영하는 유료 교육 프로그램이 있으나, GS리테일은 교육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지불함으로써 중소 파트너사들이 비용 부담 없이 보다 익숙한 분위기에서 적극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아카데미를 기획하고 정례화 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중소 파트너사 임직원과 함께 동반성장 지원 제도를 공유하고 함께 동반성장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세미나를 진행하는 것은, 끊임 없는 소통과 경청으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상호 이해를 통한 신뢰구축이 사업의 성과로 이어지며, 이러한 성과가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과 직결된다는 신념 때문" 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으로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GS리테일이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동반성장 세미나는, 중소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다자간 성과공유제, 동반성장 투자재원과 동반성장 플랫폼 등 동반성장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GS리테일이 진행하고 있는 동반성장 활동의 공유 및 제도 활용을 권장하는 행사다.
Advertisement
중소파트너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원 활동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2015년 유통업계 최초로 시작한 이후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해썹 아카데미는 해썹 인증 취득을 원하는 중소 식품 제조 파트너사가 참여해 인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받는 상생 제도다.
Advertisement
GS리테일 선도위생 혁신팀은 중소 파트너사들이 해썹 인증 취득에 대한 니즈는 있으나 취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확인하고, 중소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년 해썹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중소 파트너사 임직원과 함께 동반성장 지원 제도를 공유하고 함께 동반성장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세미나를 진행하는 것은, 끊임 없는 소통과 경청으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상호 이해를 통한 신뢰구축이 사업의 성과로 이어지며, 이러한 성과가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과 직결된다는 신념 때문" 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으로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