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여성의류 브랜드 '임블리'와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가 오는 11월 25일(토), 서울 상수동에 첫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마치 아늑한 아지트에 놀러 온 것만 같은 '맨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누구든 '블리네(velyne)'에 놀러와 편안하게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총 5층 규모를 자랑하는 유럽식 건물로 세워진 임블리·블리블리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은 블리블리를 비롯한 임블리, 블리홈, 멋남, 직영 카페 유올(U'all)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앙 입구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1층에서 임블리의 시그니처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와 임블리 신상품 및 베스트셀러를 만나볼 수 있다. 2층에는 자체 제작 상품인 임블리 메이드가 진열되어 있으며 3층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블리홈', 그리고 4층과 5층에는 브랜드 감성을 담아 직접 개발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직영 카페인 '유올(U'all)'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간으로 도심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까지 구성되어 있다.
플래그십 스토어 공식 오픈 당일인 25일(토)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매자 전원에게 임블리 베스트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행운의 뽑기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행운의 뽑기 이벤트 상품으로는 알펜글로우 구스다운 패딩부터 프리미엄 블리라벨 코트, 블리썸 리얼 소가죽 클러치백, 블리블리 흑임자 패키지, 블리블리 립스틱 등 브랜드별 상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스토어 오픈 사진을 찍고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임블리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며, 7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임블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블리네'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날 행사에는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텍터이자 공식 모델인 임지현 상무가 직접 매장을 찾아 고객들을 맞이하여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임블리를 전개 중인 패션기업 부건에프엔씨(주)의 관계자는 "임블리를 사랑해준 고객들 덕분에 13개의 오프라인 매장에 이어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까지 순탄하게 오픈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임블리만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녹여 만든 5층 규모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패션은 물론 뷰티, 리빙 그리고 카페까지 모든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블리는 오는 25일 상수동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임블리,블리블리의 다양한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롯데백화점 13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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