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네가 고객 참여형 공모전을 통해 브랜드 친숙도를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김가네는 지난 17일(금) 광진구 김가네 본사에서 '제1회 김가네 달력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달력 디자인 공모전은 고객들의 참신한 디자인과 참여를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됐으며, '나에게 김가네란', '김가네의 맛을 그리다', '엄마의 사랑이 담긴 김가네' 등을 주제로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됐다. 올해 처음 진행된 달력 디자인 공모전에 200여편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김가네는 내부 심사위원단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의 조화, 독창적인 아이디어 및 디자인, 기획력 및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도 있게 심사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대상에게는 200만원, 은상에게는 100만원, 동상에게는 50만원 등 상금과 함께 상장을 수여했으며, 장려상에게는 김가네 외식상품권 및 상장을 제공했다.
수상작품은 2018년 새해를 기념한 행사를 통해 달력 기념품 증정으로 제공되며, 향후 김가네 홈페이지 및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다양하게 활용된 예정이다.
23년 역사를 자랑하는 김가네는 고객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린이 공모전, 독서 장려 캠페인, 달력 공모전 등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과 사회적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의 기회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가네 김용만 회장은 "김가네가 주최한 첫 달력 디자인 공모전에 200편이 넘는 작품이 접수되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의 자리를 넓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번 달력 디자인 공모전은 고객들의 참신한 디자인과 참여를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됐으며, '나에게 김가네란', '김가네의 맛을 그리다', '엄마의 사랑이 담긴 김가네' 등을 주제로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됐다. 올해 처음 진행된 달력 디자인 공모전에 200여편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Advertisement
수상작품은 2018년 새해를 기념한 행사를 통해 달력 기념품 증정으로 제공되며, 향후 김가네 홈페이지 및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다양하게 활용된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가네 김용만 회장은 "김가네가 주최한 첫 달력 디자인 공모전에 200편이 넘는 작품이 접수되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의 자리를 넓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