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중생활' 씨엘이 저스틴 비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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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첫 방송된 tvN 새 음악관찰예능 '본업은 가수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에서는 씨엘의 미국생활 고군분투기가 공개됐다.
이날 씨엘은 "많은 사람에게 호텔은 쉬는 곳이지만 어릴 때부터 투어를 다니며 호텔에서 많이 지냈기 때문에 나에게 호텔은 외로운 공간이다"라며 "공연이 끝나고 방에 들어오면 불안정해진다. 냄새에 예민하다. 그걸 통해서 안정감을 찾는다"며 향초를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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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은 화장실에까지 향초를 피웠고, 그는 "저스틴 비버가 나에게 향이 좋다고 했다. 냄새로 기억해주는 사람이 많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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