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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유병재는 티켓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남긴 스탠드업 코미디 쇼를 성공리에 마친 소감을 묻자 "부담감과 걱정 등도 컸지만, 결과적으로 달콤한 경험이었다. 무대에 서서 초 단위로 나오는 관객들의 반응과 그 에너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는 말을 전했다. 또, 유병재의 첫 번째 스탠드업 코미디쇼를 놓쳐 아쉬웠던 팬들에게 상반기에 2번째 스탠드업 코미디 쇼를 열 예정이라는 희소식도 함께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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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유병재 농담집: 블랙코미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그와 나눈 솔직담백한 대화, 유쾌한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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