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도 트렌드가 있다. 과거 눈에 띄는 외모 변신에 중점을 뒀다면 최근에는 개개인의 얼굴 개성을 살리면서 티가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쁘띠 성형을 선호하는 추세다. 주름개선 성형 역시 늘어진 피부를 잘라내고 근육을 당겨 봉합하는 '안면거상술'보다는 필러, 실리프팅 등 주로 주사를 이용한 시술이 각광받고 있다.
후즈후피부과 압구정점 이규엽 원장은 "자연스러운 동안 외모가 아름다움의 필수 요건이 되면서 남녀를 불문하고 주름 및 피부탄력 개선을 위해 피부과는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며 "최근에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뷰티 트렌드에 따라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동안 외모를 완성하는 '엘란쎄필러','실루엣소프트'와 같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시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콜라겐 생성 촉진 '엘란쎄 필러'
엘란쎄필러는 자가 콜라겐을 이용해 체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시술이다. 후즈후피부과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 (FDA)이 인증한 의료용 고분자 물질인 PCL(Polycaprolactone) 성분으로 제조해 안심할 수 있다.
특히, 일시적으로 볼륨을 채워주는 일반 필러에 비해 자연스럽고 장기적인 효과와 즉각적인 볼륨 개선과 피부 재생, 탄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팔자, 눈가, 이마, 앞 광대, 관자놀이, 볼 등 모든 고민 부위에 적용 가능하다.
▲노화·볼륨 개선 '실루엣소프트'
엘란쎄와 함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시술로 주목 받고 있는 '실루엣소프트'는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PLLA 성분을 이용해 처지거나 볼륨을 잃은 피부를 개선하는 신개념 리프팅 시술이다. 미국 미시간주의 엄격한 위생과 품질 관리 아래 제조된 천연 물질로 구성돼 안전성을 확보했다.
양방향으로 움직이는 바늘과 고깔 모양의 원추가 피부를 직접 당겨 올려 고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피부 속에서 쉽게 끊어지거나 꺾어지는 기존 실리프팅 보다 즉각적이고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보인다. 또한 환자 개개인의 얼굴 특성을 고려한 일대일 맞춤 디자인이 가능하다.
엘란쎄와 마찬가지로 얼굴 고민 부위 어디든 사용할 수 있고, 탄력 효과와 유지 기간이 긴 편이다. 시간이 경과할수록 콜라겐 생성이 활발해져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 얼굴 라인을 매끈하게 완성해 준다.
이 원장은 "엘란쎄 콜라겐 생성촉진제 엘란쎄와 실루엣소프트는 체내에서 물과 이산화탄소로 완전 대사된 후 흡수·배출돼 부작용 우려가 없지만 한번 주입하면 교정이 어려워 난도가 높은 시술에 속한다"며 "시술자의 경험과 테크닉에 따라 만족도가 천차만별이므로 비용보다 시술 결과에 중점을 두고 숙련된 전문의에게 시술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실루엣소프트로 얼굴의 전체적인 라인을 잡아주고, 엘란쎄로 부족한 부위의 포인트 시술을 진행하여 저하된 피부 탄력을 회복시켜주면 시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후즈후피부과는 아시아 유일의 엘란쎄와 실루엣소프트 국제 자문의 병원이다. 첨단 피부측정기인 비지아와 3D입체 카메라인 벡트라를 이용해 시술 전 피부상태와 처짐 정도, 볼륨의 소실 정도를 진단한 후 과학적인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