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영규는 "정말 긴장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만큼 여러분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선다. 웃음도 안나오고 착잡한 마음도 있었다. 드라마가 이어지면 웃음과 재미가 나올 수 있지만 '순풍 산부인과' 이후 20년 만이다. 긴장도 되지만 살아온 인생 만큼 나오지 않을까. 살아온 인생이 잘못됐으면 잘 안나올 것이다. 내 자신은 이번에 20년 세월 동안 더 성숙하고 내공 있고 수준 있는 삶을 살았는지 시험도 해볼 겸 기대도 하며 그 모습을 보여드리려 한다. 나는 최선을 다할 거다. '순풍 산부인과'와 또 다른 캐릭터가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작품은 12월 4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