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임하는 영화, 드라마마다 성공으로 이끌어낸 조정석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이 드라마 '투깝스'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은 터. 그 중에서도 그가 첫 1인 2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점에서 이미 시청자들의 기대지수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Advertisement
조정석 역시 "동탁과 수창은 아예 개별의 인물이기 때문에 두 인물이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스타일이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목적의식에 중점을 두고 연기하고 있다"고 전해 신뢰감을 더한다.
Advertisement
이렇듯 조정석이라는 이름 안에 그가 쌓아온 내공이 응축돼 있기에 '투깝스'를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번 드라마가 그의 필모그래피에 어떤 한 획을 긋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한편, 조정석의 새로운 변신은 오늘(27일) 밤 10시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