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박소담이 눈부신 청순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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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은 27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저는 콘스탄스라고 해요. '앙리할아버지와나'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소담은 흰색 블라우스에 데님 치마 차림으로 두 손을 모으고 밝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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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사진에서 이순재와 신구, 박소담, 김슬기를 비롯한 출연배우들은 밝게 웃는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박소담-신구, 이순재-김슬기가 함께 한 포스터도 덧붙였다.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는 오는 12월 15일 서울 동숭동 대명문화공장에서 막을 올려 내년 2월 11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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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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