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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는 최고 속도 158㎞ 평균 속도 148~155㎞의 직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 유형의 투수이지만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까지 모두 수준급으로 구사할 수 있다. 또한 투구 시 하체 활용과 익스텐션(투구 때 발판에서 공을 끌고 나와 던지는 손끝까지 거리)이 우수하여 타자들의 체감 구속이 실제 구속보다 더 빠른 스타일이며, 트리플A 통산 3.83에 달하는 삼진/볼넷 비율과 땅볼/뜬공 비율(17년 트리플A 1.49, 통산 1.27)도 우수해 SK행복드림구장에 최적화 된 선수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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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을 마친 앙헬 산체스는 "KBO리그는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다. SK가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줬고, 수술 후 재활할 때도 지속적으로 내게 관심을 보여줘 너무 고마웠다. 드디어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고,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게 좋은 모습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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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SK는 메릴 켈리, 제이미 로맥과 함께 2018년 외국인선수 영입을 모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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