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 공개된 여성조선 화보는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문지인이 보여주었던 밝고 발랄한 모습과는 상반된 우아함과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담겨있다. 여기에 그녀의 시크한 표정과 차분한 포즈는 절제된 세련미와 더불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Advertisement
평소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기본에 충실한 편이에요. 특히 주름이 가기 쉬운 눈 밑 관리를 철저하게 해요. 눈가에 아이 크림 대신 순한 기능성 주름 케어 제품을 바르는데요. 그 위에 수분 크림을 바르고 바셀린 제형의 밤을 얹어 발라요. 얼굴 피부 중에 주름이 가장 많이 가고 쉽게 처지는 부분이 바로 눈 밑이거든요"라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전수했다.
Advertisement
한편, 문지인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조선 12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