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월화극 '마녀의 법정'이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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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마녀의 법정'에서는 조갑수(전광렬)가 사형선고를 받고, 마이듬(정려원)은 검사로 복직해 엄마 곽영실(이일화), 여진욱(윤현민)과 해피엔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악인은 죄값을 치르고 선한 이들은 일상을 찾는 꽉 막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된 것.
그중에서도 최고의 1분은 마이듬이 경력검사 채용시험에 합격한 뒤 여아부 검사로 복직하는 장면이었다. 이 장면은 전국기준 16.1%, 수도권 16%(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지막회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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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마지막회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4.3%, 수도권 기준 14.1%. 이로써 '마녀의 법정'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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