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엄마가 된 김빈우가 딸의 100일 파티를 맞아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빈우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정신 없었던 우리 율이 100일파티"라며 "첫 아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참으로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율이가 엄청울어대서 결국에 의자에 앉히지는 못했지만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라며 "우리 딸내미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자라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어요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으로 맞춰 입은 세 가족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8월 결혼 2년만에 첫 딸을 얻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