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이 리안 유모차, 조이 카시트, 뉴나 바운서 등 최고 인기 상품들을 모아 '2017, 에이원 유아용품 창고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유아용품 창고 빅세일은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일산 원흥역에 위치한 특별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리안, 조이, 뉴나의 인기 유아용품을 스크래치 없는 새상품 그대로 50~77%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참가 신청 후 행사장에 방문 하는 고객분들에게는 2만원상당의 르그로베 목베개, 유모차 걸이를 제공한다.
에이원에 따르면 리안은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스핀로얄' 디럭스유모차를 51% 할인된 39만원에 판매하고, 디럭스급 기능에 가벼운 무게로 인기가 높은 '솔로' 절충형 유모차도 5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기내에 반입이 가능한 '레오 & 그램 플러스'도 각각 52%, 43% 할인해 1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다.
조이는 행사 기간 동안 일일 선착순 50명한정으로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회전형 카시트를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조이의 스테디셀러 카시트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 카시트를 52% 할인한 29만원에 제공하며 0세부터 7세까지 3in1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테이지스' 와 아이소픽스 주니어카시트 '듀알로'도 각각 49%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뉴나는 100kg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째즈' 식탁의자와 '리프' 바운서를 각각 52%, 46%씩 할인판매하며 프리미엄 회전형카시트 '레블플러스'도 40% 할인된 특별 가격에 선보인다.
에이원 관계자는 "연말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많은 유아용품을 70%이상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스크레치 상품전 등 제품에 하자가 있는 프로모션이 대부분"이라며 "한정된 예산으로 아이에게 선물할 엄마들의 마음을 고려해 새상품으로 최대 77% 할인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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