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희정-배해선이 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신 스틸러 행보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 각 '엄신숙' 역과 '문유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희정-배해선이 감칠맛 나는 연기로 극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었다.
안방극장, 스크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명품연기자 김희정-배해선이 이번 작품을 통해서도 그 진가를 톡톡히 발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배우는 본인이 맡은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는 것.
Advertisement
극 중 김희정은 이정주(박은빈 분) 의 엄마로 법원 청소 도우미로 등장한다. 개성 강한 헤어스타일부터 의상까지 역할에 완벽히 일치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배해선은 젠더법 학회장 회장이면서 판사로서 소수자, 약자의 법관이라 불리우며 한층 더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앞으로 그녀들이 보여줄 활약상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에서 김희정-배해선은 나오는 장면마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는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SBS '이판사판' 은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