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박해수가 험난한 서부교도소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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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제혁(박해수 분)
앞서 2심 재판에서 징역 1년을 확정 받은 제혁은 서부구치소를 떠나 서부교도소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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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혁은 그 가운데서도 가장 악명이 높은 '2상6방'에 들어갔다.
김제혁과 한 방을 쓰게 된 장기수(최무성 분), 장발장(강승윤 분), 카이스트(박호산 분), 고박사(정민성 분)부터 교도관 팽부장(정웅인)까지 모두 강렬한 포스를 드러내며, 제혁의 순탄치만은 않은 교도소 생활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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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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