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야구브랜드 '다함께야구왕'을 운영하는 (주)스크린야구왕(대표이사 이석식)이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
스크린야구왕 측은 "이승엽의 친근한 이미지가 '다함께야구왕'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승엽 선수는 지난 10월, 23년 동안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나 은퇴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은퇴 후 첫 행보로 수많은 야구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이승엽 선수는 앞으로 '다함께야구왕'의 홍보 모델로서 TV 광고 촬영, 팬들과 소통하는 색다른 이벤트도 전개할 예정이다.
2016년 7월 출시한 '다함께야구왕'은 100% 자체 기술력으로 만든 국산 스크린 야구 브랜드다. 18개 구종 구현이 가능한 피칭 머신, 초고속 카메라 센서 등 다년간 축적된 자체 기술력을 통해 더욱 실감나는 야구를 체험할 수 있다. 최근 전국 매장 80호점을 돌파한 바 있다.
한편 '다함께야구왕'은 스크린 야구 업계 최고 대우로 계약한 새로운 홍보 모델 이승엽 선수의 가세로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함께 매장 활성화를 위한 본사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가 진행되며 고객들이 '다함께야구왕'을 더욱 재미있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다함께야구왕' 이석식 대표이사는 "한국 프로야구의 한 획을 그은 이승엽 선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승엽 선수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스크린 야구 업계에서 최정상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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