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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동 신축 문화쇼핑시설 G7스퀘어에 입점한 씨네Q는 관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모든 상영관에 열과 열 사이 앞뒤 간격을 넓히고 양팔걸이 가죽시트 좌석을 배치했다. 또한 레이저영사시스템을 도입, 밝고 선명한 화질을 균등한 밝기로 전달해 대형화면을 볼 때 발생할 수 있는 어지러움을 최소화했다. 이처럼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특별관 수준의 관람환경을 요일, 관람위치에 따른 차등요금제 없이 일반관 가격대에 제공해 관람만족도와 가격만족도를 동시에 충족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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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관객지향적인 씨네Q의 특장점을 지역주민들이 미리 체험해볼 수 있도록 정식 개관에 앞서 '프리오픈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최신영화 무료시사회 기간에는 <아이캔스피크>부터 <범죄도시>까지 다양한 장르의 최신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가 팝콘과 함께 제공되며 개관 첫 주말인 12월 9일에는 벌룬 아트, 포토서비스 등 패밀리데이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무료시사회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씨네Q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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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콘텐츠미디어그룹 NEW는 프리미엄 영화관 브랜드 씨네Q를 통해 사업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영화, 드라마, 부가판권, 음악, 스포츠 사업 등 다양한 미디어콘텐츠 산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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