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리사이클 캐시미어 원단은 이탈리아 캐시미어 제작 공장에서 사용하고 남은 자투리 원단에 울 5%를 혼합하여 캐시미어 본연의 뛰어난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되 "불필요한 환경 피해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파타고니아의 미션을 실현했다.
Advertisement
파타고니아 마케팅 담당자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시미어 소재의 제작 과정에서 환경적 유해함을 발견한 파타고니아는 2년 전 캐시미어 소재의 활용을 즉각 중단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캐시미어 소재를 환경 파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리사이클 캐시미어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환경과 동물 복지에 의미를 더한 만큼 의류 제작의 선순환적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