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이브(LIVE)'는 경찰 지구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을 중심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와 소소한 정의를 지켜가기 위해 노력하는 경찰의 애환과 상처를 다루는 드라마다. 그동안 권력의 상징으로만 그려졌던 경찰의 모습을 새롭게 풀어낼 작품으로, 경찰 제복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이야기를 유쾌하고 공감가게 그려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지구대 경찰 역할을 맡은 정유미(한정오 역)과 이광수(염상수 역)의 색다른 조합이 돋보였다.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정유미는 당돌하고 똑 부러지는 대사로, 독종 경찰 '한정오'의 매력을 마음껏 펼쳐내며 대체불가 캐스팅을 입증했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광수는 맡는 사건마다 불운의 아이콘이 되는 경찰 '염상수'를 리얼하게 연기해, 캐릭터에 날개를 달았다.
Advertisement
여기에 성동일, 장현성, 신동욱, 이시언 등 색깔 있는 배우들이 가세해 막강 지구대 라인을 완성했다. 이들은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지구대 경찰들의 생활을 그려내며 극을 풍성하게 채웠다. 뿐만 아니라 배성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은 관록의 배우 이순재 역시 자리를 함께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빈틈없는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 만큼 대본 리딩 현장이 그 어느 때보다 몰입도 높았다. '라이브' 제목처럼 우리의 삶을 생동감 넘치게 그리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2018년 봄을 활기차게 여는 작품이 만들어질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