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플로리스트 정준호가 지난 2, 3회에 이어 세 번째 '이론상 완벽한 이성'을 찾아 나선다.
12월 1일(금)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이하 '이완남')에서는 2, 3회차에 연달아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긴 '플로리스트 정준호'가 또다시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날 의뢰인은 매력적인 마술사로 '매일 샤워하는 사람', '새벽 2시에 통화할 수 있는 사람', '서울 사람' 등 세 가지 취향으로 이론상 완벽한 매칭을 위해 등장했다. 그리고 이에 맞는 8명의 남자가 공개되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술렁였다. 2번 캡슐 속에 지난 2번 동안 출연했던 '꽃미소 스펙남' 정준호가 세 번째로 등장했기 때문.
MC 김희철은 "저분은 이곳이 홈그라운드라 이제 긴장도 하지 않고 편안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은 "굉장히 해맑은 얼굴이다"라고 거들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정준호는 지난 방송에서 '자동차 4대', '아마추어 복싱 우승' 등 화려한 스펙을 공개했던 만큼 이번에는 과연 최종 매칭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MC들은 "인상이 좋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력을 지닌 분이다.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며 응원했다.
이론상 완벽한 이성을 찾기 위해 세 번째로 프로그램에 지원한 정준호는 과연 이번 의뢰인과 100% 취향맞춤에 성공할 수 있을지 12월 1일(금)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이완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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