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오연서의 '화유기'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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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tvN 공식 SNS에는 "나는 요괴 보는 능력을 가진 사람, 삼장이다. 요괴보는여자인간, 삼장 진선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화유기' 속 삼장 역을 맡은 오연서의 대본 리딩 모습이 담겼다. 오연서는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는 한편 대본에 진지하게 몰입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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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 낭만 퇴마극으로, 오는 12월 23일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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