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자랜드는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와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원정경기서 82대73으로 승리했다. 전자랜드는 11승7패로 단독 4위를 유지했다. SK는 전주 KCC 이지스와 함께 공동 2위로 내려앉았다.
Advertisement
3쿼터엔 헤인즈의 독무대였다. 팀이 넣은 24득점 중에 혼자 16점을 넣었다. 연속 덩크슛으로 분위기를 띄운 헤인즈는 상대의 골밑에서 골을 넣는 안정적인 득점을 했다. 1분43초를 남기고 전자랜드 브라운이 공격자 파울로 4반칙이 되며 빠진 것이 SK에 호재가 됐다. 4쿼터 초반 헤인즈의 연속 득점으로 단숨에 67-69로 2점차까지 따라 붙은 것. 이후 접전이 계속 됐다.
Advertisement
하지만 경기 막판 파울로 인해 전자랜드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브라운을 막던 헤인즈에게 파울이 나왔고, 이를 항의하다가 테크니컬 파울이 더해진 것. 40여초를 남기고 최부경의 패스미스가 나오며 승부는 사실상 갈렸다.
Advertisement
SK는 헤인즈가 32득점-17리바운드의 엄청난 활약을 펼쳤지만 김민수(12득점) 변기훈(12득점) 외에 다른 선수들의 활약이 미미했다.
잠실학생=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