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손흥민은 담담했다. 골을 넣기는 했지만 팀에게 승리를 안기지 못했다. 손흥민은 그 부분을 아쉬워했다. "득점보다 이기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감이 크다"며 "찬스를 많이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조금 부족했다. 아쉽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과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득점한 것 보다 경기 못 이긴 것에 대해서 책임감이 크다. 동료가 퇴장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찬스를 많이 만들어내려고 노력했는데,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아쉬운 기분이 크다.
Advertisement
그런 건 아니다. 뒤공간을 파다 보니 오프사이드 걸릴 확률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 같다. 다른 선수들이 나가서 볼 받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저는 대신에 뒤공간으로 뛰어들어가는 움직임으로 다른 선수들에게 공간을 더 내주려고 했던 것 같다. 오프사이드에 많이 걸린 부분은 좀 더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것을 신경 쓸 겨를은 없다고 생각한다. 팀이 4경기 무승인데, 그 분위기를 전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왓포드 전에 골을 넣은 것이 제 자신한테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지만, 다른 중요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