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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에는 '안 자는 거 안다', '불 켜져 있네', '당장 나와라', '뺨 한대 맞아줄테니', '벨 누를까', '소리 한번 칠까' 등 섬뜩한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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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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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지난 새벽 윤태진씨의 SNS 계정을 통해 집주변을 배회하며 지속적으로 문제적 언행을 이어온 네티즌의 행동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소속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신변을 보호하고 최근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발생하고 있는 SNS 폭력에 대한 사례들을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건강하고 바람직한 팬문화를 만드는데 자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윤태진 아나운서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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