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막영애16' 김현숙과 김원해와 몸싸움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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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밤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6'에서는 시음회에서 주모로 변신한 이영애(김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애는 김이사(김재화)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막걸리 무료 시음행사에서 주모로 변신했다. 시음행사가 끝난 후 행사장을 정리하던 영애에게 만취한 등산객(김원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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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은 다짜고짜 술을 내놓으라고 진상을 부렸고, 영애는 설득이 통하지 않자 모른 체하고 행사장을 정리했다. 계속해서 술을 찾던 등산객은 영애의 한복 치마까지 들쳤고, 놀란 영애가 돌아서면서 한복 치마가 벗겨졌다.
레깅스 차림이 된 영애는 등산객과 치마를 놓고 몸싸움을 펼쳤고, 영애의 모습은 SNS에도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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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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