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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회에서는 김종삼(윤균상 분)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펼쳐졌다. 망원 생활을 하던 중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되고, 얼떨결에 탈옥을 하게 되고, 가짜 형사로 순식간에 신분이 뒤바뀐 것. 이 과정에서 윤균상은 주인공으로서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붙잡아주며, 몰입도를 한껏 끌어 올렸다. 뿐만 아니라 수중 액션부터 쫓고 쫓기는 추격전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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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오늘(4일) 방송될 5,6회의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먼저 김종삼의 다급한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종삼은 묵직한 짐을 어깨에 메고 전속력으로 달려가고 있다. 김종삼이 쥐고 있는 짐의 정체는 무엇일지, 김종삼은 어디로 향하는 것인지 다양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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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일승' 측은 "5,6회에서 몰입도를 높일 장면으로, 몸 사리지 않는 윤균상의 열연을 통해 완성됐다"며 "가짜 형사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김종삼은 거대한 세력과 맞부딪치며 한층 더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될 전망이다.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질 '의문의 일승'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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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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