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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캐나다로 날아간 빅스는 27일 토론토와 29일 벤쿠버 주요 2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각각 1년 5개월과 4년 만에 다시 찾은 토론토와 벤쿠버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 빅스는 독보적 컨셉돌답게 역동적인 퍼포먼스 무대와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로 이목을 사로잡으며 인상적인 공연을 선사했다. 독특한 무대 매너뿐만 아니라 캐나다 현지 팬들이 원하는 미션 수행까지 2시간 넘게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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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호주에서 현지 팬들의 사랑을 확인한 빅스는 지난 12월 2일 싱가포르를 방문해 '빅스 샹그리라(VIXX SHANGRI-RA)' 글로벌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1년 6개월 만에 다시 찾은 싱가포르에서 빅스는 "올 때마다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이 에너지와 사랑을 늘 기억하는 빅스가 되겠다"라고 인사하며 2시간 가까이 열정적으로 호흡한 현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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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주, 싱가포르에서 단독 공연으로 글로벌돌로서 명성을 재확인하고 돌아온 빅스는 예정된 국내외 완전체 및 개별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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