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백진희가 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의 첫 방송을 기념해 그녀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KBS2 TV 새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에서 어떤 일이든 착착 해내는 만능 비서 '좌윤이'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배우 백진희가 팔색조 매력이 담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비타민 같은 미소를 뿜어내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포스트잇이 빼곡히 붙어져 있는 대본 인증 샷까지 더해져 오늘부터 펼쳐질 그녀의 활약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처음으로 비서역할을 맡은 그녀는 시청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시키기 위해 실제 비서들에게 에티켓부터 마음가짐 등 여러 교육을 받은 것은 물론 캐릭터의 느낌을 200% 살리고자 긴 머리에서 단발머리로 변신하는 열의를 보여줘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오늘 첫 선을 보이는 KBS2 TV 새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 은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서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 작품으로 안방극장에 달달한 설렘을 안겨줄 예정이다.
KBS2 TV '저글러스: 비서들'은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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